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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세상이 있었네요

정미엄마

2008-05-02

2261

사실 우리아이가 너무 정신없고 성적도 안오르고 혼내기도 많이 혼내봤는데
제 진만 빠지고 살도 많이 말라가고 힘들었습니다.

처음 여길 주위에서 접했을 때는 과거 생각하고 애를 정신과에 보내나 했는데 아니네요..다른 세상이 열렸습니다.

아이가 약먹고 많이 진정되고 다른 프로그램 다니면서 정말 좋아졌습니다.이제 약도 거의 안먹어가구요,,저희 가족이 덕분에 화목을 많이 찾았습니다. 이제는soi테스트도 하고,,아이 진로가 세세하게 나오니 또 어떤 점이 부족한지도 세세하게 나오니 마음이 놓였습니다.. 저희아이는 덕분에 건축가가 나왔네요,,아이도 좋아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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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엄마

현아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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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방문했는데....

김은희

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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