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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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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장님께

미영엄마

2008-12-09

2016

원장님
날씨가 춥네요,,잘 계시죠?

우리미영이가 류한욱을 다닌지 어제 보니 얼추 1년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감회도 새롭고 글을 한번 남겨봅니다.

미영이가 유치원에서 적응도 못하고 아이들과 싸우고 산만할때는
저는 말안듣는 아이로만 알고 혼냈던 기억이 아직도 선하네요...

류한욱을 알고ADHD적 성향과 다른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도움을 받은지도
언 1년 입니다. 이제는 우리 미영이도 많이 좋아져서 저도 선생님께
의지만 하던 그런 엄마에서 이제는 많이 안정을 되찾은것 같습니다.

선생님..1년전에는 정말 막막하고 제 잘못인것 같고 원망스럽기도 하더니
이제는 이렇게 웃으면서 글도 남기네요,,그동안 도움 주신거 감사하고
좋은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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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치료 받은지 2달 정도 되어가네요

유혜연

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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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괜찮아질줄 알았던아이가..

진헌이엄마

0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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