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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조용한 ADHD

연희

2011-04-26

3886

안녕하세요 원장님

선생님 만나뵙고 한편으론 안심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던 차에 한말씀 남겨봅니다. 저희아인 심하게 말썽을 부리지도 않아서 정말 ADHD라고는 꿈에도 생각못했네요. 그때 선생님 말씀하신데로 조용한 ADHD였다는데 당황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미리 알아서 천만다행이다 싶기도합니다.

이렇게라도 선생님 만나뵙고 저희아이증상도 알게되고 치료희망도 얻게되어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 잘부탁드리고요 선생님말씀대로 곧 조아질 수 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선생님을 뵈니 믿음이 갔습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우리아이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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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ADHD치료가 막막했는데 감사합니다

^^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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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기사 봤습니다.

유관숙

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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