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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방문전 글 올립니다.

빈맘

2009-02-12

2349

안녕하세요.
저는 낼 예약을 앞두고 있는 *빈맘입니다.
그동안 여러 사이트를 뒤적여 보기도 하고,여러맘들이 올리신 후기들도 많이 읽어봤지만,어떻다는 확신이 들지 않더라구요.
그리구,원래 본인의 일이 가장 급하고,제일 안좋은 상황으로 여기며 지내쟎아요.
그래서인지,제가 읽는 후기들은 저에게 속해있는 일들의 한가지에 불과한 거 같게만 느껴지더라구요.
다른분들도 모두 저와 같은 마음으로 상담을 기다릴텐데 말이예요~
그래서,정말 큰 맘 먹고,마지막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의 한가지로 생각하며 몇일전에 예약을 했습니다.
내일 원장쌤을 찾아뵈면 그래두 뭔가 속시원한 답이 나오겠지만,급한 맘을 갖지 않고,천천히 한가지씩 욕심 부리지 않고,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치료를 받고 싶네요.
저희 아이에게두 좋은 결과가 있을거란 확신과 믿음을 갖겠습니다.
솔직히,지금은 반신반의한 마음이지만,그래두 아이의 상태를 들어주실 분이 게시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위로와 위지가 되네요.
그럼,낼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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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아이의 변화를 느끼고 있습니다.

선영이 엄마

0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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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마음으로 후기남깁니다.

진이엄마

0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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